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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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입 필요자금 계산기
주택 매매가와 예정 대출액, 예상 취득세율, 중개보수와 등기·이사 비용을 원 단위로 입력한 뒤 실제 매수에 필요한 자기자금과 부대비용을 계산합니다.
How to use
주택구입 필요자금 계산기 사용 방법
매매가와 대출액 입력
주택 매매가에서 실제로 실행할 예정 대출액을 뺀 금액이 순수 매수 현금입니다. 대출 없이 구입할 계획이면 예정 대출액을 0으로 입력하세요.
세금과 비용 입력
본인 조건에 맞는 예상 취득세 합산 세율과 중개보수율을 입력하고, 등기·법무 비용과 이사·수리 등에 쓸 예비비를 더하세요.
총 필요 자기자금 계산식
총 필요 자기자금 = 매매가 − 예정 대출액 + 취득세액 + 중개보수액 + 등기·법무 비용 + 기타 예비비입니다. 취득세액과 중개보수액은 입력한 비율을 매매가에 곱하고, 각 금액은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매매가 외에 고려할 비용
- 취득 관련 세금: 입력한 예상 합산 세율로 계산합니다.
- 중개보수: 입력한 요율을 매매가에 곱한 예상액입니다.
- 등기·법무 비용: 국민주택채권 할인료, 법무사 수수료와 인지세 등을 예상해 직접 입력합니다.
- 이사·예비비: 이사, 수리, 가구와 예상하지 못한 초기 지출을 반영합니다.
계산 예시
매매가 6억 원, 대출 3억 6천만 원, 취득세 합산 세율 1.1%, 중개보수율 0.4%, 등기 비용 150만 원, 기타 예비비 500만 원으로 입력하면 순수 매수 현금은 2억 4천만 원, 부대비용은 1,550만 원입니다. 총 필요 자기자금은 2억 5,550만 원으로 계산됩니다.
세율과 실제 비용을 직접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사용자가 입력한 예상 세율과 비용을 바탕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취득 관련 세금은 주택 수, 면적, 소재지, 취득 목적과 감면 요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개보수 한도, 국민주택채권 할인료와 법무 수수료도 계약 시점과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 전 관할 기관과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취득세율을 자동으로 계산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택 수와 소재지, 면적, 취득 사유, 감면 대상 여부에 따라 적용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사용자가 확인한 예상 합산 세율을 직접 입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계약금도 별도로 더해야 하나요?
계약금은 매매가의 일부이므로 이미 지급했다면 총 필요 자기자금에서 별도로 더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전체 매수에 필요한 자기자금이며, 잔금일까지 추가로 필요한 현금은 이미 지급한 계약금과 중도금을 빼서 판단하세요.
중개보수율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지역과 거래금액에 적용되는 상한요율을 확인하고 실제 중개업소와 협의한 요율을 입력하세요. 아직 모르면 빈칸으로 두되 실제 자금 계획에서는 반드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부대비용 비율은 무엇인가요?
취득세, 중개보수, 등기·법무 비용과 기타 예비비의 합계를 매매가로 나눈 값입니다. 매매가 외에 어느 정도의 현금을 추가로 준비하는지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